삼성전자와 삼성테크윈, 펜탁스 3사의 공동작품인 k20d를 발표했다 1.460만 화소의 CMOS 센서를 탑재 동급 최고 화소를 자랑하며 탁월한 방진 방습기능이 눈길을 끈다. 화소만 높은것이 아니라 예판 가격또한 동급 최대로 알려져있어 과연 가격대비 성능비가 의심스럽다.
K20D 예판가격은 149,800 엔 = 1,339,000원 K200D 예판가격은 89,800 엔 = 803,000원 450D 예상가격은 799 달러 = 759,000원 D300 평균 183만원 A700 평균 128만원 40D 평균 118만원
중급과 보급기의 가격이 이정도로 형성되있는 가운데 이번 펜탁스 신제품은 가격이 약간 높지않나 싶다. 가장 아쉬운 점은 k20d 의 셔터스피드가 1/4000 초라는 점이고 x 싱크로 또한 1/180 초 라는 점이며 2.7인치 후면 LCD를 사용한다는 점이다.
삼성과 삼성테크윈이 개발한 CMOS의 성능이 기대되는 이번 제품은 시작되기 전부터 많은 관심을 모아왔다. 샘픔 사진이 나와봐야 알겠지만 화질만큼은 좋다고하니 두고봐야 알겠다. 참고로 같은 렌즈에 같은 필터를 사용해도 후드를 잘 사용하거나 렌즈에 들어오는 잡광을 잘만 차단해도 선명하고 좋은 사진을 얻을 수 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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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물 뒤짚어쓴 사진 포스가 죽이네요.. ^^
2008/01/26 13:25전 펜탁스에 주로 M42렌즈를 물려서 사용했었습니다.
언제가는 다시 구입할 요량으로 M42렌즈들과 컨버터는 고이 모셔두고 있네요.. ^^
트랙백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