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부터 소니의 Flagship 모델 A900 이 출시될 거라는 루머가 있었는데, 이번 PMA 2008에 정말 소니가 A900을 출시할지 정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A900 이 출시된다면 소니 또한 DSLR에서 좀더 라인업 확고히 갖고 가고, 니콘과 캐논 중심의 시장에서 강력한 경쟁사로 한층 더 성장하는 모습을 볼 것 같습니다.
소문대로라면 PMA 2008을 맞아 소니는 새롭게 선보이며 올해안에 출시를 한데, 아직 정확히 알려진 스펙 자료는 없지만, 인터넷상에서 떠돌고 있는 내용을 살펴보면, A700의 12megapixel 을 휠씬 넘어서 캐논의 1Ds Mark III처럼 20 megapixel 정도가 될 듯하다고 합니다. A700의 기본 사양인 수퍼 스테디샵샷, CMOS 센서인 Exmor 그리고 Bionz 이미지 처리 엔진 등이 예상됩니다. 물론 기본적인 A700이라 당연할 수 있는데, 그중 Exmor 보다 뒤어난 센서가 탑재(?)라는 소문도 있습니다. 어디까지나 소문이니 진위여부는 나중에..
인터넷 상에는 목업(Mock up) 이미지만이 등장하고 있는데, 한 2주 후면 정말 소니가 A900이라는 모델을 출시할지 알 수 있을 듯 합니다. 일단 캐논의 Flagship 모델 급의 될 가능성이 높다면 분명 가격대는 7~9백 수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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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마운트 크기대로라면
2008/01/16 11:11소문대로 풀프레임 아닐까요
네, 그 소문 내용도 있습니다. 센서..기대됩니다.
2008/01/16 11:25thinkahead님의 해당 포스트가 1/16일 버즈블로그 메인 탑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8/01/16 1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