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코리아타임즈에 소개된 21일자 기사를 읽었습니다. 내용인즉 KFT에서 판매권을 따는데 상당히 확신을 하고 있다라는 내용인데, 최근 일본내 아이폰의 도입관련해서 한국등에서도 2008년에 도입이 될 것이다, 아니다 라는 많은 블로그 글들을 접하게 되는데, 개인적으로 상당히 원하고 있어 왠지 너무 긍정적인 내용으로 현상황을 바라보는 듯 하지만. 그러나 왠지 느낌이 옵니다. 그리고 KTF가 그렇게 해야하는게 지금으로서 KTF 가 해야할 일인것 같고요.
단말기 운영 라인업에서도 어찌보면 KTF로서는 KTF 가 시장에서 내세울 만한 단말기를 보유하지 못하고 있는 것도 하나의 약점이 아닌가 합니다.. SKT는 국내 1위라는 그 자리가 사실 단말기 제조사로부터 큰 매력을 갖게 합니다. 그리고 그럴리야 없겠지만, LGT는 나름 3위이고 2윌 탈환이 숙제일테고, 더불어 LGT를 통해 계열사다보니 시너지도 있지 않을까요. 겨룩 KTF가 시장에서 큰 목소리를 내면서 독특한 제품을 출시해야할 필요성은 있다고 봅니다.
수년간 시장에서 SKT에게 밀려서 정말 1위 한번 못해본 만년 2등이였는데, 왠지 아이폰을 통해 국내에서 스마트폰 시장을 가속화시키고 그러면서 KTF로서의 자리를 더욱더 확고히 하고자 하는 전략(?)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런 나름의 전략적 접근이라는 해석 뿐만 아니라 코리아타임즈에 소개된 글의 내용을 보면, 가능성이 상당히 높지 않나 생각됩니다. 기술이라는 부분은 엔지니어가 아니기에 뭐라 말하기 그렇지만, 분명 기술은 현상태에서는 문제점이지만, 어떤 전략적 목적을 갖게 되고 타당성을 갖게 된다면, 새롭게 추가 모델을 개발을 해 도입하는 케이스를 간간히 접하기에 정말 넘지 못하는 장벽은 아니라 봅니다. 다만 애플로서 접고 들어가야할 사항, 그리고 KTF로서 없애야할 업계의 장벽이 더 큰것이 아닌가 합니다. 업계 장벽이라하면 위피장착일텐데요, 그러나 최근 위피를 장착하지 않는 저가폰을 KTF가 출시를 했고, 위피에 대한 부분에 대한 솔루션은 분명 KTF 가 애플에 제안을 하면서 해결책을 제시하지 않았을까 하는 낙관적 기대를 하게 됩니다.
기사속에서 언급된 내용 처럼 KTF로서 현재 도입을 적극적으로 바라고 있고, 애플로서도 의사결정을 하고 있는 진행이라 한국시장에 도입이 완전 불가한 상황은 아니라 봅니다. 물론 어려운 숙제기는 합니다.
Throughout the year, KTF has been openly wanting to get the exclusive rights to service the iPhone on its network. In August, KTF's chief executive officer Cho Young-chu said that he was waiting for the decision of Jobs, the founder and CEO of Apple
결국, 한국시장의 진출은 현재 애플과 KTF가 넣여있는 다양한 한계나 장벽의 문제가 아니라 KTF로서는 보다 큰 접근법으로 애플과 딜을 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따라서, 넘지 못하는 한계가 있어 도입이
안되는 것이라 아니라 이제는 문제해결을 어제 완료를 하고난 후, 도입 시점이 중요하고 그 숙제를 KFT 얼마나 빨리 하느냐가 가장 큰 도입의 과제가 아닌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물론 기자가 쓴 글의 내용을 100% 믿지는 못할 듯 하지만 제목으로 "KTF Confident in Securing Right to Market iPhone" 이런 표현을 사용했다면, 분명 뒤에 감추어진 뭔가가 있지 않나- KTF가 분명 기사속에서 쓰여진 어려운 점에 대해 모르지는 않을 듯 합니다- 생각하게 됩니다.너무나도 긍정적을만 생각해서 이런 해석을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여하튼 2008년 한해 한번 기다려 볼렵니다. 제발 좀 잘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Korea Times Via Maclife]
'News'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08년 디지털 소원 -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 | 2007/12/31 |
|---|---|
| 누가 우릴 찾는건지? tagadget 빨리 오는 방법 하나 (0) | 2007/12/24 |
| KTF의 아이폰 러브스토리 2008 (8) | 2007/12/23 |
| 우리집도 이렇게 트랜스포머가 되라 (0) | 2007/12/21 |
| 이거 믿어도 될까요? 넘 싼 가격 주의하세요 (2) | 2007/12/19 |








댓글을 달아 주세요
KTF가 백번양보해서 APPLE과 수익 쉐어를 한다고 해도 문제는 WIPI입니다. 과연...암튼 3G iPhone이 1월 맥월드에서 발표된다고 해도 WiPi가 탑재가될지..이걸 탑재하는 걸 과연 APPLE이 허용할지 그리고 그 개발비는 누가 부담할지가 상당히 문제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iPhone이 들어오면 분명히 지를 것 같기는 합니다만..
2007/12/23 16:07오늘부터 백일기도 들어가야할 듯...내용 감사합니다.
2007/12/24 12:172G 폰이라면 좀 끌릴만 한데 3G용은 그닥...
2007/12/23 16:49게다가 넷 망을 무선랜을 사용하지 못하게 하고 KTF HSDPA나 WIBRO 전용으로 서비스 한다면 GG.
그러게요, 그게 큰 장점인데, 어찌될지????
2007/12/24 12:21유럽엔 hsdpa향 아이폰이 나오지 않았나요?
2007/12/23 22:17그런가요? 확인해봐야겠네요
2007/12/24 12:23도중에 KFT가 참 많군요....;;;;;

2008/01/02 12:36저는 아이폰은 KTF가 돈벌 마음을 버린다면 스티브잡스가 허락할거라고 생각듭니다.
일단 지금 KTF가 하고있는 도시락서비스하며 문자문제
통신사들이 좋아하는 자기들 로고넣기 등....
저는 한국에 아이폰이 나와도 제기능을 못할거라고하시는 분들 말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스티브잡스가 그럴리가 없기때문이죠
허걱,,감사합니다. 마음이 급하다보니 그런 실수를,,저도 갠적으로 동감하고 제품 자체적인 개발상의 문제는 없을 듯 한데,,기술의 문제 보다는 다른 부수적 이슈가 있지 않나 합니다. 저도 바라고 있는데,,
2008/01/02 1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