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의 무릎에 앉는 듯한 의자. 정말 편할까요? 아니면 조금 어색할까요? 보기는 신기해 보이지만, 왠지 의자에 앉아 있기가 쑥스러울 듯 합니다. China Chiar Project 라는 행사에 등장했던 디자인인데 프로젝트명처럼 중국사람들 위주로 참여한 행사인데 독특한 디자인의 다양한 의자가 있네요. 특히 재미있는 의자는 마치 앉지도 못하게 된 디자인인데, 그것도 의자라는군요. 디자인은 정말 재미있는 듯 합니다. 상상을 그대로 아이디어로 옮기고 그리고 그렇게 된것을 다시 때론 상품화도시키고, 정말 크리에이티브한 일이 아닌가 합니다. 물론 디자인너들에게 이런말하면 "네가 디자인해봐"라는 소리 바로 듣겠지요. [Link]
저 인형처럼 앉으란소리 아닌가요?;;;
그래 보이기는 하네요
왠지 사람모양 쿠션을 떼어내고 앚으라는 이야기같은데요.. ㅋ
네, 그렇게 보입니다.
일반인들의 관점은 황당하고 새롭게 여길지 모르지만 이런 디자인은 중국에서도 학생 작품이거나 디자인 교육을 받지 않은 디자이너의 작품으로 보입니다. 설사 디자이너가 했다해도 수준은 저 아래라고 봅니다. 평소의 제품 디자인을 보면 중국은 우리나라 20년전과 같고 일본하고는 같거나 우리나라가 조금 앞섰거나 하는 정도있니다.
중국내에서의 디자인이 아직은 좀 경쟁력이 없지요, 한국 디자인의 경우 중국에 소개되면 대부분 비슷한 것이 나오니까요, 그래서 신제품 출시할 때면 그런 부분이 상당히 고민이 되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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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인형처럼 앉으란소리 아닌가요?;;;
2007/12/21 18:25그래 보이기는 하네요
2007/12/21 20:35왠지 사람모양 쿠션을 떼어내고 앚으라는 이야기같은데요.. ㅋ
2007/12/21 19:05네, 그렇게 보입니다.
2007/12/21 20:35일반인들의 관점은 황당하고 새롭게 여길지 모르지만 이런 디자인은 중국에서도
2007/12/22 10:40학생 작품이거나 디자인 교육을 받지 않은 디자이너의 작품으로 보입니다.
설사 디자이너가 했다해도 수준은 저 아래라고 봅니다.
평소의 제품 디자인을 보면 중국은 우리나라 20년전과 같고
일본하고는 같거나 우리나라가 조금 앞섰거나 하는 정도있니다.
중국내에서의 디자인이 아직은 좀 경쟁력이 없지요, 한국 디자인의 경우 중국에 소개되면 대부분 비슷한 것이 나오니까요, 그래서 신제품 출시할 때면 그런 부분이 상당히 고민이 되기는 합니다.
2007/12/22 1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