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핏보니 한 20ft 콘테이너처럼 보입니다. 이 콘테이너가 버튼 하나만 누르면 요렇게 트랜스포머가 됩니다. illy 아시지요, 바로 커피회사인데, "일리"회사가 커피와 관련된 것들에 대해 예술적으로 승화시키고자 하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색다른 "Push Button House"라는 조형물을 만들었습니다.
뉴욕 타임워너센터에서 현재 전시중이라 합니다. 콘테이너 하우스는 보이는대로 5곳의 장소로 나누어지는데, 주방, 거실, 침실, 서재 등 총 5개의 공간으로 변신할 수 있습니다. 이번달 29일까지 전시를하고 있다니 한번 뉴욕에 가시거나 현재 있으시다면 살아있는 트랜스포머를 감상해보시지요? 근데 우리집보다 더 좋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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