뽁뽁이(?)라고 해도 될까요? 왜 이사갈때 물건 깨지지 말고 흠집 생기지 말라고 하는 것 있잖습니까, Bubble Wrap 인가요? 아주 어렸을 때는 정말 많이 장난했던 것 같은데, 그 소리가 재밌고 누르는 느낌이 또 재미있어 시간가는줄 모르고 했던 기억이 납니다.
바로 이런 사람들의 그런 습관을 이용해 핸드폰 줄을 만들었네요. 느낌보다는 비슷한 소리가 나도록 한 제품인데, 핸드폰에 달아서 갖고 다니다가 버스정류장이나 아니면 약속시간에 기다리기 지겹다 느끼시면 사정없이 놀러 주세요. 뽁뽁이 같은 느낌으로 새로운 즐거움(?)을 줄듯 합니다. 하도 많이 해서 전 어른들께 혼난적도 있습니다. 아주 기능을 못쓰게 했다고 해서요..말 그대로 버블이 남은게 없게 만들어 버렸지요...비슷한 추억들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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