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이들 블로그를 제가 택한것은 다분히 주관적인 부분이 많습니다. 천만개 이상의 블로그를 제가 일일이 다닐 수도 없고, 그렇다보니 제가 종종 방문하는 블로그가 당근 대상이 된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지만 많은 분들께서도 아마 동감하실 블로그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서명덕 기자의 인터넷세상>
본 tagadget 이 디지털 제품에 대한 정보를 올리다보니 유사한 블로그를 종종 방문하게 됩니다. 그중 가장 꼽는 블로그로는 태터앤 미디어내에서도 많지만 얼마전까지 태터앤미디어에서 파트너로 활동하시다 독립하신 "서명덕 기자님의 인터넷세상"이라는 블로그입니다.
일단 기자분이시기에 상당히 정보력이 많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러나 그런 정보가 나름 자신의 내공으로 승화시키는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직업적인 부분이 아주 없다고는 할 수 없지만,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높은 수준의 IT, 디지털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이 제가 본 서명덕 기자님의 블로그가 경험이 상당히 바탕이 되고 있다는 생각됩니다.
<문성실의 맛있는 밥상>
디지털을 벗어나서 저에게 또 다른 관심은 먹거리 입니다. 얼마전에 태터앤미디어에 합류하신 "문성실의 맛있는 밥상"입니다. 요리를 소개하는 블로그이다보니 당연 경험, 실제 요리가 가장 중요한 부분이 되겠지요. 아마도 "경험"이라는 부분이 120% 반영된 블로그 그리고 주제가 아닌가 합니다. 다양한 먹거리에 대한 소개와 실제 사진, 정말 사진도 잘 찍으시더라고요.
<3M흥업>
다음으로 소개하고픈 블로그는 "3M흥업" 자세히 알고 있지는 못하지만 각각 분들이 컬럼리스트로 활동하시고 계시고 이를 바탕으로 쓰고 계시는 글들이 상당히 관찰적인며, 주변의 모습이 잘 담겨져 있는, 마치 스쳐버리기 쉬우면서, 무겁지 않는, 어떤 의미를 갖는 글들처럼 여겨집니다.상당히 형이상학적으로 표현을 했는데. 한마디로 말하면 제가 좋아하고 내용이 참 깔끔하다. 그리고 이런 주제나 구성으로 엮는 것이 사실 단순히 단상을 파악한 것을 넘어, 그 이상의 것을 정리한 느낌을 받습니다. 역시 클리어하지 못한 답변인듯한데, 여하튼 3M흥업의 글 또한 그 기저에는 "경험"이 상당히 바탕이 된 느낌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물론 이밖에 많은 블로그들이 "경험"이라는 중요한 인자를 갖고 있지만, 제가 다 소개할 수 없어 못했는데, 결론적으로 블로그의 생명은 "경험"이고 위의 블로그들이 제가 종종 방문하는 블로그로 "경험"이라나는 부분이 상당히 글에 녹아 있기에 아마도 그들의 블로그는 여러사람이 찾고 함께 나누는 하나의 장이 된듯한 생각을 합니다.
<프리뷰>
"블로그는 경험이다"라는 주제는 여기까지로 마무리 하고 다음편에는 "블로그는 살아있다"라는 주제로 다시한번더 그동안 보고 느껴왔던 블로그에 대한 내용을 다시한번더 생각해 볼까 합니다.
"블로그는 경험이다"라는 주제는 여기까지로 마무리 하고 다음편에는 "블로그는 살아있다"라는 주제로 다시한번더 그동안 보고 느껴왔던 블로그에 대한 내용을 다시한번더 생각해 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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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찾아 주시고 이렇듯 포스팅까정 해주시니 감사합니당...^^
2007/12/06 23:44덕분에 맛있는 눈띵 잘하고 있습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뭘요,,잘하시고 계시니 배울점이 있기에 올려봤습니다.
2007/12/06 2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