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냥 아날로그처럼 느껴지는 크리스마스입니다. 올 겨울 그러나 과연 크리스마스만 아날로그로 있을까요, 이제 크리스마스도 디지털 트랜드를 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바로 크리스마스 장식용 용품이 디지털 포토 디스플레이 기능을 하고 있습니다. 크리스마스에 걸고 매번 사진을 볼 수 있도록 되어 있는 제품입니다.
50여장을 저장할 수 있으며, 크리스마스가 끝나면 책상에도 똑바로 서 있게 밑 부분이 약간 평평하게 되어있다고 합니다. 올 크리스마스 트리에 한번 '디지털 포토 앨범' 장식 용품을 달아 보세요, 아날로그의 따뜻함과 디지털의 즐거움을 함께 느낄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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