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서 큰 목소리로 핸드폰 통화를 하게 되면 왠지 조금 얼굴이 찌푸리게 됩니다. 특히 공공장소에서 그렇다면 더욱더 찡그러지게 되지요..지하철, 버스, 도서관 등등..경험들 있으시지요, 이게 요즘은 거의 사회문제화가 되다보니 공공장소에 다양한 스티커도 등장하는데, 미국의 이야기지만 어떤 사람이 이런 것에 대해 일정의 퍼포먼스를 하는 모습이 등장했습니다.
닉 로드리그 라는 예술가에 의해 만들어진 작품(?)인데,,작품이라고
해야할지는 모르겠는데, 바로 "Cell Phone" 부스라 해서 공중전화 부스처럼 이동중에도 핸드폰 전화를 받을 수 있는 그런 부스를 만들어서 동영상도 찍고 했네요.
다 좋은데, 통화 끝나면 전화박스를 어찌 처리해야할지는 모르겠네요..주변에 두면 다른 핸드폰 사용자가 또 움직이면서 쓰게 될까요!
공공장소에서는 좀 조용히 통화하자구요...아니면 이거 씌워 드립니다. 겨울에는 좋겠네요. 바람도 막고,,,통화 음질도 좋아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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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rhysgaller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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