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한데, 뭐 할것 없을까 고민스러울때 이런 탁구대 한대 있으면 재미있을 듯 합니다. 특히 학교 기숙사 등에서 즐길 수 있는 간단한 스포츠가 되지않을까요? 대부분의 기숙사의 문이 하나이지만 미국처럼 몇명이 화장시를 갖이 쓰는 경우 이런식으로 중간에 문이 있는 경우가 있는데, 굳이 문이 없다하더라도 어떤 문을 이용해서 이렇게 가운데 부분을 약간 변경해 쉽게(?)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ㅋ...재미있는 아이디어 입니다.
다만 한쪽방 친구는 탁구대를 보면서 생활해야하는데,,,녹색이라면 인테리어적으로 확 깨는 포이트
벽지처럼 느껴지겠지만, 멀리가지 않고 탁구대 하나 방에 두고 쓴다는 생각하면 그나마 괜찮지 않을까요...다만 탁구를 하더라도 옆방 친구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노크는 해야겠지요, 혹시 다른 일을 하고 있다면 좀 곤란하니까요 (?)
사진으로 보기에는 좀 작아보이는 크기이지만, 사실 이보다 더 작은 장난감 탁구대로도 노는데 이정도면 양호하다 봅니다. 자,,집에 있는 문부터 하나하나씩 만들어볼까요? ...화장실문까지 DIY 하면 거의 실내탁구장 하나쯤 될듯합니다. 아쉽게도 제가 사는 부엌쪽 문이 유리로 되어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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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scif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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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가 참 좋은 것 같아요!!
2007/11/08 02:24정말 기발하지 않나요?!..네, 꽤 그럴싸한것 같습니다
2007/11/08 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