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옷을 만든 사람 분명 수학 공식에 한 맺힌 사람인듯 하네요,,그러나 분명 예전 학교 다닐때 이런 추억(?) 한번쯤은 있으실 것 같네요. 선생님 몰래 짝거 한번 슬쩍 보던지, 아니면 앞친구 쿡쿡 찔러서 보고, 대담하게 수학 참고서 보고 공식 확인하고, 모르긴해도 한번쯤 어떤 방법의 치팅을 해본적인 있는 사람이 대부분일것 같네요..
이 옷은 정말 대담하지요, 그래서 수학 시험때는 못 입을 듯 합니다. 학교 다닐때 전자계산기 되는 전자시계도 시험날은 압수당했던 기억도 있습니다. 여하튼 이 티셔츠를 자세히 보시면 아직도 기억나는 2차 방정식 근 구하는 공식도 있고, 싸인 코사인 등 익숙한 수학 용어도 있네요. 참으로 오래된 공식들이지만 이제 생각이 거의 나지 않네요.
자세히 티셔츠를 보면 이런 공식들이 있습니다.
혹시 이 티셔츠가 필요하시면 주문하세요, 그러나 시험날은 입지 못하는거 아시지요.. 어느 인터넷 쇼핑몰에 판매하는 셔츠인데 시험날 입지 못하니 그냥 재미로 입으셔야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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