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원리를 알 수는 없지만, 일단 제품의 가장 USP는 찍는대로 바로 프로그램을 통해서 길이를 확인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실 가구를 사거나 가전제품을 사던지 아니면 인테리어 소품을 구입하고자 할 때 종종 길이를 확인해야할 때 일일이 자로 재고, 또 정확히 자가 큰것도 없고하다보니 100% 정확히 길이를 재는게 쉽지는 않습니다.
iPhotoMEASURE는 편리하기는 하겠지만 한국에서는 크게 쓸만한 용도가 많지 않을 듯 합니다. 미국처럼 DIY가 생활화 되었있는 곳은 일일이 개인이 해야하지만, 한국은 전화한통으로 이래저래 설명하고, 와서 해줘라 하면 대부분 서비스가 되지 않나요?...물론 이런경우 설치나 공사를 하는측에게는 필요하겠네요. 좀더 쉽게 길이를 측정할 수 있으니까요.
이 iPhotoMEASURE의 정확한 측정을 위해서는 한가지, 카메라가 적어도 300만 화소 이상이 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가격은 $99.99 버전으로 PC Download 이고 Package 구입은 $119.99에 프로그램이 판매되고 있다 합니다.
아직도 거리를 어떻게 측정할지 사진처럼 어떤 알고리즘으로 계산하는지 무척 궁금해지네요, 대략 심증은 가는데, 정확성이 ...아마 비율로 계산을 하겠지만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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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리해 보이는군요.
2007/09/29 11:56적어도, 카메라와 사진내의 한 점 사이의 거리는 있어야 할 것 같은데요. 디카로 찍으면 파일에 촛점거리 정보가 저장 되나요?
아마도 디카로 찍은 사진을 프로그램을 통해서 코딩과정상에서 길이가 측정되는 듯 합니다. 편리해 보이기는 합니다.
2007/09/29 1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