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부터 이런 제품이 나오며 좋겠다 했는데, 텍사스 인스트러먼트(TI)에서 바로 그런 제품을 만들어 버렸네요..물론 완제품은 아니 Prototype 이라 완성도는 떨어집니다. 텍사스 인스트로먼트에서 진행중인 Pico 프로젝트로서 이번 제품 시현은 참으로 인상적이지 않나요. 과거 집에 두고 쓰는 오디오 개념과 그 이후 mp3 의 개념 정도 일듯 합니다. 이번 프로젝션은 바로 프로젝션 그 자체와 핸드폰이 함께 컨버전스된 제품이라 더욱더 그렇게 생각됩니다. 한가지 앞으로 개선되어 제품이 나오게 된다면 갖고 있던 영상물이나 이미지를 선명하게 볼 수 있겠지요. 이미지 뿐만 아니라 핸드폰속에 저장되어 있는 영화 타이틀까지 어느정도 선명하게 볼 수 있는
프로젝션입니다.
가장 문제였을것이 크기가 아니였나 합니다. 그리고 핸드폰 프로젝션은 말그대로 핸드폰 사이즈에 들어가는 컨섭이기에 많은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앞으로 3G이후 예상되는 핸드폰 기술에서 이런 프로젝션이 함께 컨버전스를 이루가 된다면 핸드폰에 비추어지는 영상을 그대로 벽에 쏴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시대도 분명 올 것입니다.
참고로 위의 이미지에서 벽이 아닌 테이블 천이나 아니면 등에 프로젝션을 했던 이유가 선명도가 떨어지기에 그런 단점 때문에 천에 그대로 프로젝션 했다고 합니다. 아래 동영상은 POPSCI 에서 직접 테스트를 했던 도영상자료로 작은것 비교해서 크게 화질상 문제는 없는듯 보입니다.
[Via Engadg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