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스만 만들던 로지텍이 스피커도 만들고 이제는 정말 다양한 디지털 악세사리를 만들고 있습니다. 미국시간으로 9월 11일 (와,,9/11사태인데요) 로지텍이 AudioHub라는 제품을 출시할 것이라 합니다.
최근 컴퓨터의 사용이 점차 늘어나면서 더불어 노트북 제품이 어느정도 가정이나 사무실에서 일반 데스크탑의 위치를 탐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노트북의 수요가 많이 증가하고 있다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로지텍이 노트북 컴퓨터 전용 스피커를 출시했습니다.
전체적인 디자인이 그다지 말그대로 그다지 입니다. 어찌보면 첨단적인 냄새를 느낄 수 있는 반면 크기를 보면 컴퓨터보다 커보이는 느낌이 상대적으로 단점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사용 편리성은 가장 먼저 손쉽게 음악을 들을 수 있다는 것 입니다. 단순히 USB만 연결해주면 바로 음악을 들을 수 있도록 되어 있으며, 그리고 노트북의 단점이 케이블 선을 어떻게 처리하는냐인데, 스피커에 선처리를 할 수 있도록 장치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확 지르고 싶다는 생각은 들지 않지만, 그나마 음악을 들으면서 컴퓨터를 할 수 있고, 좀더 노트북을 좋은 환경에서 사용하고자 한다면 어찌보면 괜찮을 듯 합니다. 그러나 가격이 $100 정도 된다고 합니다. 올 10월 경 출시 예정인데, 여하튼 큰 매력적인 부분은 잘 찾기가 어려운게 단점이 아닌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