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소니에서 사운드 엔터테인먼트 플레이어“Rolly ”출시를 발표 하였습니다. "움직임과 빛의 표현을 더하고, 새로운 음악을 즐기는 방법 연출하면서 고음질의 음악을 즐긴다"는 컨셉의 제품입니다.
손바닥 사이즈의 계란형 본체, 수평배치 스테레오 스피커, 플래쉬 메모리, 배터리를 내장하여 부담없이 집안에서 운반하고, 좋아하는 장소에서 선명한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고 합니다. 소니는 이 제품을 통해서「사운드 엔터테인먼트」라고 하는 신규 시장을 개척 할 것이라고 합니다.
- 주요 특징 1. 소니의 오디오 기술의 집약으로 탄생한 선명한 사운드 2. 액정 디스플레이 대신 직감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심플한 유저 인터페이스 3. 음악에 맞춘 움직임의 표현 모션 기능을 탑재 4. Bluetooth(R) 기능 탑재 스스로 작성한 모션을 다른 유저와 쉐어 할 수 있는 등, 종래의 「음악은 듣는 것」이라고 하는 개념에, 「음악을 동료와 공유한다」 「음악을 체험 한다」, 또 「음악으로 자기표현한다」라고 하는 엔터테인먼트성을 더함으로써 새로운 음악 체험 제공
- 상품 컨셉 1. Open Music : 지금까지 음악을 즐길 수 없었던 장소에서, 자유롭게 음악을 즐긴다. 2. Share Music :모두 음악을 즐긴다. 3. Feel Music :음악을 듣고, 보고, 느끼고 즐긴다. 라고 하는 컨셉을 제안하며, 음악이 사람에게 전달하는 새로운 가치관을 나타냄.
소니는 고객이 생각하는 제품을 한발 앞서 발굴하고 그것을 실현시켰습니다. 과연 Rolly도 Walkman처럼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