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하다보니 TaGadget 에서 프라다폰을 얻게 되었습니다. 사실 예전부터 프라다폰이 터치스키린을 탑재하고 있어 갖고 싶었는데, 아이폰보다는 늦게 알게 되었지만 역시 터치스크린의 매력이라는 것은 정말 좋았습니다.
그러나 그에 앞서 프라다(Prada) 폰에 대한 초기 선입견은 제품을 보면서 단순히 Prada 폰이 아니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결코 다른 명품 일반 제품과 다른면이 없게 느껴지면서 그 시작은 박스에서 부터 명품 이미지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비록 갖고 있는 명품은 별로 없지만 섬세하게 박스에서 시작되는 명품에 대한 느낌은 마치 프라다 제품 하나 갖는 느낌을 주면서 시작합니다.
결코 프라다폰의 박스는 다르게 느껴지지 않고 있습니다.
소중한 분(?)에게 선물하면 딱일것 같습니다.!!
지금까지는 프라폰에 대한 첫인상이였는데, 아직까지는 정말 마음에 딱 드는 수준입니다. 지금껏 핸드폰이라는 것이 기술을 바탕으로 제품이 고가를 형성해온것이라면 왠지 프라다폰은 제품기술도 기술이지만 그 밖의 또 다른 이미지 (명품) 차별화를 제대로 살려낸 제품이 아닌가 생각되며, Co-Brand 마케팅을 하는 최근 제품의 차별성의 가치를 서서히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간간히 "프라다폰이 왜 프라다폰인지 모르겠다", 아니면 "이름만 프라다"네 하는 주변의 이야기를 들었지만, 제품을 받는 그 순간부터 왠지 오늘 명품샵에 온 느낌을 주는 것은 왜일까요? 올 크리스마스 선물,,아,LG 텔레콤 다니는 친구가 있는지 빨리 알아봐야겠습니다.
혹시 싸게 살 수 있을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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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2007/09/10 17:20네,,감사합니다.
2007/09/10 1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