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이 회사가 느낌이 좋네요. 정확히는 모르지만, 자유스러운 느낌과 왠지 그곳에서는 자신들만의 회사 문화를 만들고 있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사실 이런저런 회사들을 보면 입사하는 사람만큼 회사 또한 거의 외형적인 모습에 많이 신경을 많이 쓰고 혹시라도 지원하는 사람들이 다른 생각을 하지 않고, 좋은 면만을 보이고자 노력하는데, 다소 장난스러운점도 있지만 적어도 "허위학위"같은 거짓은 없어서인지 "주의사항"이 한주의 마지막을 웃으면서 보낼 수 있도록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