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에서 자주 봤던 소재입니다. 온라인상에서 알게된 사람과 만날 약속을 하게 된다, 그러나 왠지 내자신에 대해 정말 자신이 없을 때 영화에서는 자신의 멋진 친구를 대신 내보내고 자신은 길건너 아니면 주변 어디에서 자신과 그동안 대화를 했던 상대를 엿보고,,,그게 다 남을 속이고 있는 현실인데,,우리 나라도 별반 차이는 없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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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자신을 뻥튀기 하고, 재미있는 코믹입니다.
만나야하는데 지금은 몸매에 자신이 없고,,그렇다면 헬스클럽에 가입하라,,뭐 특별 조건이다..이런 말인데,,,미국은 만화속에서 등장하는 사람이 꽤 많은 가 봅니다. 사실 비만 인구가 그렇게 많으니 당연할 수도 있겠지요...
비록 우리 나라는 비만 때문은 아니겠지만 비슷한거이 혹시 성형이 아닐까요,,성형외과 광고를 비슷하게 하면 좀 환자(?)가 많아 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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