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무지 잘 이해가 가지 않는 제품입니다. 마치 춤을 추는 듯한 제품인데, 플레이어도 아닌것이 스피커도 아니고 그렇다고 Rolly라는 것이 단순히 상징적인 의미의 음악과 동시에 춤을 추는 제품인가? 좀 아리송한 제품이네요. 그러나 한가지 분명한 부분은 음악과 함께 Rolly는 마치 춤을 제대로 추는 듯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러나 아직도 이 제품의 컨셉을 잘 이해하기가 쉽지 않네요..
동영상에서 보이는 것처럼 음악에 맞추어 춤추는 모습이 평범하지는 않습니다. 마치 음악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 듯한 인상을 주는데, 정말 궁금해집니다. 어느 블로그에서는 소니가 만든 로봇의 일종이라는데 정말 미스테리한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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