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뭔소리일까요, 바로 핸드폰의 블루투스 기능을 이용해 버스 정거장에 마련된 ECKO 의 광고판을 대상으로 그라피티 (Graffiti)를 할 수 있도록 해 제품에 대한 광고 뿐만 아니라 평소 음지에서 항상 활동하던 그라피티에 대한 자연스러운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해주고 있다. LCD 스크린을 대상으로 핸드폰의 블루투스 기능은 마치 닌텐도 Wii 리모콘을 사용하는 듯 보입니다.
지루한 시간 잠시 새로운 즐거움을 갖을 수 있는 장점과 주변으로 부터 주의를 끌 수 있는 장점 모두를 갖고 있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앞으로 지루한 정거장에서의 기다림은 이제 더이상 존재하지 않을 것 같은 생각입니다. 자,,Graffiti 즐감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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