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미국에서 있었던 일이지만,,참 대단한 UPS 직원입니다. 간혹 예전에 물건 받을 일이 있었을때 집에 아무도 없다해서 아파트 문앞에 떡! 하고 갖다 놓는 DHL 도 있었는데, 대개는 사실 집에 사람이 없다면 우리로 따지면 경비실 (Leasing Office)에 맡기는것이 당연한데 참,,이럴 경우 난감했었는데, 그것도 싼 제품도 아니 하드 드라이버를 받기로 되어 있었는데,,이번 비디오 클립을 보니 앞으로 UPS 나 DHL 같은 경우 참 조심해야할 듯 합니다.
참,,저 직원은 수취인 사인도 받지 않았네요..비디오를 보니 혹시 조작이것 같다는 생각도 해보는데,,일단 그런부분은 그대로 믿는다면 참 이런 서비스 정말 몇번 몇번씩 안에 내용물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더 신경써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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