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핸드폰이 노트북의 영역을 넘어 심지어 노트북의 모든 기능을 할 것이라는 예측(?)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노트북이라는 것은 제품 카테고리로 만약 그 기능이 어떤 것이 대체할 수 있다면 바로 노트북 이라는 제품은 과거 주판처럼 과거속으로 사라질 것이라는 극단적인 예측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최근 기술의 발전이 거듭되며서 데스크탑의 기능과 성능 등이 노트북에서 구현이 되고 결국 데스크탑을 노트북이 누르는 시점이 왔습니다. 그러나 노트북의 이런 기능적 활용도는 영속적이지 못하고 또다른 디바이스에 의해 그 카테고리는 사라지며, 기능을 대체할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는 추측을 해보게 됩니다.
추측이라고 했지만, 1% 이상의 가능성을 통해 최근 노키아에서 펼치고 있는 온라인 프로모션의 내용을 보고난 후 노트북이라는 녀석의 기능을 조만간 핸드폰 업계에서 어느정도 커버를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노키아에서 최근에 온라인상에서 버즈를 일으키는 내용은 다름아닌
"노트북 피해 사례"라는 내용을 통해 노키아 N 시리즈 핸드폰(스마트폰)의 기능과 기술을 간접적으로 알리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Jealous Computers" 라는 컨셉을 통해 기능과 기술이 향상된 노키아의 핸드폰이 결국 노트북의 기능을 대체하여 점점 노트북에 대한 활용도가 떨어져 노트북이 공포영화속 주인공인 '처키'처럼 등장할 것이라는 경고의 메시지를 담고 있는 내용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좀 황당한 이야기는 하지만 근본적으로 핸드폰의 기술이 발전해 노트북에서 사용하는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시작된 이번 프로모션은 한편으로 극단적인 내용을 전달하고 있지만 그만큼 노키아의 기술력이라는게 놀랍게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과거의
영광과 관심을 받던 노트북은 이제 악동처럼 묘사되어 사용자들을 향해 공격까지 하는 광적인 행동이 비디오 상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인터넷 프로모션의 결론은 결국 핸드폰 사용으로 노트북이 천대받고 또 노트북이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으니 이런 점을 항상 주의하고, 피해사례가 있다는 것을 서로 알려 앞으로 노트북으로 부터 받을 피해에 대해 경각심을 갖도록 주장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재미있는 부분중 하나는 몇개의 피해사례(?)를 보여주는 비디오 클립에 한국분인 '진모-Jin Mo"라는 이름을 갖는 분의 피해 사례가 접수되었 있습니다. 물론 실제 피해사례가 아닌 가상의 사례지요.
이처럼 노키아의 N시리즈 핸드폰의 기술력이 노트북으로 하여금 시기를 하도록 할 정도로 표현하고 있으니, 그렇게 될까라는 부분과 노키아의 인터넷 프로모션의 아이디어를 통해 두번 놀라게 되었습니다. 비록 한국에는 스마트폰이라는 개념이 생소하지만 재미있는 가쉽(Gassip)이 아닌가 합니다.
Clip#1)
본 비디오는 새롭게 시작하는 학교 기숙사에서 자신의 부모에게 영상편지를 보내는데 발생한 사건입니다. 피해는 여학생 우측 다리 찢어지는 사고 발생
Clip #2)
두번째 클립은 해변에서 즐겁게 놀고 있는데 갑작스럽게 노트북이 한 피해 남성의 옆구리를 물고 있는 피해사례입니다. 결국 옆구리에 남자는 심한 상처를 입은 사례가 접수되었습니다.
Clip #3)
한국분이 밝힌 피해사례입니다. 마우스 선과 컴퓨터가 함께 손가락을 졸라 결국 손가락에 피가 통하지 않아 파란색으로 변해버린 사례입니다.
끝으로 이와 같은 내용은 마케팅 활동의 일환으로 만들어진 내용이며, 좀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찾아가 보시면 좀더 재미있고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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