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 "Transformer" 가 상영된지도 벌써 3주 정도 지나고 있습니다. 첫 주말에 트랜스포머를 보면서 공상 과학영화를 보면서 감동스럽기는 정말 처음이 아니였난 생각이 됩니다. 너무 오랜만에 영화를 봐서 그런것도 있겠지만 일단 영화 처음부터 흥미로움은 상영 시간내내 유지되어 간만에 정말 재미있는 영화를 봤습니다.
이후,,바쁜 일상 속에서 트랜스포머의 영향은 정말 대단했습니다. 왠지 기분이 꿀꿀하면 이상하게도 국회의사당의 뚜껑이 열릴 듯하고,,,남산 타워가 로보트 태권V로 변신할것만 같았는데,,여하튼 주변에서의
이런 재미있는 상상을 해 보게 됩니다.
그리고 트랜스포머는 영화속뿐만 아니라 실제로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 했습니다. 유니콘이 변신해서 여자로봇으로 변하고, 잘지내고 있던 헬로키티 재봉틀이 다시 로봇으로 변신하네요...이럴줄 몰랐는데,,,생활속에서도 지구를 위한(?) 프라임 옵티머스의 친구가 있었다니요,,,그 밖에 집에 있던 드라이기가 변신도 합니다. 인상적인 마지막 트랜스포머는 정말 인상적이다는 말 그 자체입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생활속에 자리잡고 있는 변신로봇이였습니다.
[Via Gizmo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