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한국의 이야기는 아닙니다. 유럽에서 개인사생활 보호차원에서 그동안 구글이 2년간 사용자의 data 관리를 18개월로 단축할 것이라 합니다. 이번 구글의 보유기간 단축화는 사실 유럽연합의 개인보호를 주장하는 Privacy 관련 단체에서 시작된 이야기 입니다. 이 단체는 구글을 비롯 애플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를 대상으로 개인정보에 대해 얼마나 신뢰할 수 있는 기업인지를 나름대로 평가했으며, 그 결과 구글이 가장 안좋은 케이스로 결과가 나타나고 이런 내용을 구글측에 요청해 이번 정보 보유 기간을 6개월 단축하게 이르게 되었다고 합니다.
과거 독일에서 만들어진 "구글의 섬득한 기술"에 대한 내용과 그 내용이 관련되어 있으며, Privacy International 이라는 단체는 구글을 비롯 애플, 마이크로소프트를 "개인정보 보호의 적" 이라는 표현까지 쓰면서 이들 기업의 사용자의 정보보호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그중 구글은 정말 별별 이야기를 다 하면서 개인정보에 대해 가장 안좋게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 Users of Google's services must accept the company can retain a large quantity of information about them, often indefinitely.이런 상황에서 조금씩 더 걱정되는 부분은 그렇다면 우리의 정보는 과연 프라이버시가 지켜지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입니다. 구글이 2년간 쿠키를 보관하면서 개인 사용자에 대한 다양한 정보부터 신상정보까지 구글이 갖고 있다면 왠지 모르게 그들의 서비스에서 더이상 개인의 프라이버시가 존재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을 하게 됩니다.
-사용자에 대한 다량의 정보를 구글이 보유할 수 있다는점에 사용자는 동의해야한다.
· Google has access to additional personal information, including hobbies, employment, address, and phone number, from user profiles in its social networking service, Orkut.
-구글이 개인정보에 대해 접근할 수 있는데, 취미, 직업, 주소, 전화 번호 등 개인 신상명세까지 억세스 한다라는 내용
· Google collects all search results from its Toolbar search service and identifies all users with a "cookie" — information sent between a web browser and the server — that allows it to track users' web use
-구글이 탐색기를 통해 사용자의 검색 결과나 쿠키를 통해 사용자를 확인한다.
from Guardian
뭐, 탐색이나 인터넷을 이용하는데 무슨 프라이버시까지 고민하나 하고 생각을 할 수 있지만 그러나 우리의 메일은 그럼 프라이버시가 지켜지고 있는가라는 부분입니다. 탐색정보에 대한 부분 또한 단순하지만은 않을 것입니다. 비록 세계에서 구글을 사용하는 나라는 사람은 한명 뿐이지만 나를 누군가 지켜보고 있고 나의 인터넷 생활이 그들에게 노출되어 있다면 과연 프라이버시에 대한 정보성은 어디에 가서 호소를 해야할지 모를 따릅니다.
구글의 사용하다보면 탐색 결과에 나의 사진 그리고 나의 자료가 자신에게 노출됩니다. 혹시라도 이런 내용이 2년간 구글의 어디에서가 저장되고 들추어낼 수 있다면 나자신의 프라이버시에 대한 부분은 상당히 타격을 입을 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어찌 되어던 이런 상황은 그러면 구글만의 문제는 아닐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한국 인터넷 서비스 제공 기업도 개인정보에 대한
[Via Guardian]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