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나이키가 이렇게 만들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재미있는건 USB 메모리를 만드는 기업이
나이키의 신발을 이용한 디자인으로 재미있는 USB 메모리를 출시했다는 부분입니다.
외관은 고무재질로 만들어진 메모리로 1GB 용량을 저장할 수 있으며, 무게도 상당히 가벼워 32g 밖에 되지 않아 핸드폰줄이나
키 Chain 등에 악세사리로 활용할 수도 있을 겁니다. 가격은 약 2만원 후반대로 알려져 있네요.
USB 메모리 장치도 조금씩 다른 Devise 들과 컨버전스 되어가고 있는데, 조만간 USB 저장 장치 분야가 단순히 USB 메모리 스틱 뿐만 아니라 폭넓게 정리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Via TechEb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