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전문 디자이너인 Mike Serafin에 의한 작품으로 의도는 알 수 없지만 블로그상에서 돌고 있는 삼성 핸드폰의 컨셉 작품이라 불리는 SLIQ 작품입니다.
외관디자인이 가장 눈에 튀는데 고급스러워 보이는 블랙바디에 Glossy 한 광택 느낌 그리고 전면부 Pad가 사라지고 터치 방식이 도입된 점. 사실 터치는 앞으로 나오게 될 iPhone 등에서 이미 등장했던
USP라 크게 이제 와 닿지는 않네요..
기타 카메라 성능 또한 컨셉폰 답지 않게 최근 스펙을 따라가고 있습니다. 2.0megapixel 탑재. 그리고 mp3와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이 탑재된 컨셉 작품이라 합니다.
두께 부분도 최근 삼성전자의 울트라 시리즈처럼 Thin 컨셉을 유지한 작품으로 약 10mm 제품으로 컨셉화된것이 합니다.
[Via Gizmo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