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셉 디자인입니다. 말이 필요없이, 디자인 된 제품은 뷰파이더가 특별히 있는게 아니라 렌즈 주위가 다 뷰파인더 역할을 하며, 그 앵글안에 보이는 화면 그대로 카메라를 찍을 수 있는 기능을 갖고 있습니다. 컨셉 디자인은 모듈화 되어 있어, 핸드폰 기능을 하는 디바이스로 바꾸어주면
핸드폰으로 사용할 수 있는 디자인입니다.
Pei-Hua Huang 이라는 대학원생이 프로젝트로 디자인한 컨셉인데, 이 작품은 정말 컨셉 디자인이라 하기에 딱 좋은 작품이라 생각됩니다. 제품의 컨셉은 "What You see is What You get" 입니다. 컨셉이 딱 어울리는 디자인입니다.
[Via Gizmo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