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더이상 키보드이고 싶지 않은 듯 하다.
전자제품상에서 Convergence가 많이 이루어지듯이 키보드 업계에서도 이런 컨버전스가 진행되고 있다.
대만 기업이 새로 CES를 통해 선 보인 제품이 바로 멀티미디어 웹캠 키보드이다.
키보드내 스피커 뿐만 아니라 웹캠 기능까지 탑재하고 있어 정말 키보드 하나만으로 멀티미디어를
구현할 수 있게 고안했다.
더욱이 Skype 기능 버튼이 추가되어 활용면에서 정말 멀티미디어로 꼽을 수 있다.
단지, 이렇게 되었을 때 그 제품가격이 문제가 될 듯 하다. 기존제품은 본체에 이런 기능을 갖고 있지만 키보드 자체 그리고 업체만의 개별 제품화로 시장에 선 보인다면 성공에 대한 미래는 조금 우려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