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컴퓨터를 자주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자신의 키보드 타이핑 타수가 얼마나 될지 한번쯤 궁금해 했을 것이다. 300타, 400타,,아니면 500타. 사실 타수는 큰 문제가 아니다. 과거보다 컴퓨터를 사용하는 절대시간이 늘어났으며, 그와 동시에 타이핑 속도도 많이 늘었기에 예전처럼 독수리로 타이핑 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사람은 많지 않을것으로 본다. 그러나 혹시라도 자신의 타수가 얼마나 되는지
궁금하다면 마우스를 한마를 키우면 다 확인할 수 있다.
뜬금없이 왠 마우스타령일까 할것이다. 이유는 자신이 타이핑을 하는 타수를 마우스(쥐)가 계산해 주기 때문이다. USB로 연결된 마우스 카운터는 자신의 속도에 맞추어 마우스가 자전거를 타고 동시에 타이핑 타수를 기록해 준다. 심심풀이로 따분한 오후 마우스가 주는 가벼운 웃음은 지친시간을 즐겁게 해 줄 수 있을 것이다.
[Via Tech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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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재밌네요
2007/04/24 19:01잘보고 갑니다~
저도 한참 웃었습니다.
2007/04/24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