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그점 저도 동감합니다. 그러나 단순히 오픈소스 죽이기나, 저개발국가에 대한 장기적 투자 (제품 습관화) 뭐, 이런식의 기업의 전략이기 그 속성은 어쩔 수 없는것 같습니다. 사실 삼성이 낙도 어린이집 도서관 지어주면서 아무런 기대효과 없이 하겠습니다. 모든 기업은 자선사업이든
뭐든 기대효과를 계산하기에 이부분도 오픈소스 죽이기라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기대효과를 노리고 있다고 봅니다. 기업의 속성이 아닐까 합니다. 강아지가 수영장에 떨어진 공을 어떻게 주어올지 한번 감상해 보세요, 아마도 세상에서 가장 똑똑한, 머리를 쓸줄 아는 강아지 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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