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 보다 더 얇고 더 선명한 OLED 의 대중화가 눈 앞에서 와 있다. 국내에선 삼성SDI 에서 현재 개발 완료 이후 사이즈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나 아직 사이즈에 대한 한계 때문에 대중화에 좀더 시간이 필요할 것이다. 물론 핸드폰이나 MP3P 같은 작은 사이즈에 탑재하는 것은 조만간 실현되어 대중화의 기틀을 마련할 것이다.
2007년 디스플레이쇼에서 소니가 OLED 모니터를 전시했다. 기존 LCD 모니터 보다 더 얇고 밝게 디스플레이하는 소니의 모니터. 지금 쓰고 있는 LCD 모니터부터 엄청 얇다라는 느낌을 확 받을 것이다. 이처럼 쇼에 등장한 소니의 OLED 모니터는 앞으로 OLED 의 시대 개막을 예고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컴퓨터 모니터를 시작으로 본격화 되는 그날이 기다려지기 시작한다. 참고로 이번에 전시된 모니터는 HD 급은 아니라 한다. 두께가 1cm 도 안되는 모니터를 생각하면 넘 기쁘다.
[Via gizm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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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은 것이 보기 좋군요. 다만, 그럴리는 없겠지만 충격주면 부러질 것 같은 느낌이 ㅎㅎ 어쨌든 점점 기술은 발전하는군요.
2007/04/12 15:02약해보이는 면은 없지 않아 있지만 모니터를 그렇게 까지 사용하지는 않으니 걱정은 없으셔도 될 듯 합니다.
2007/04/12 16:47LED 백라이트를 사용하는 LCD 보다도 얇은가요?
2009/07/08 13:12저거 배송중에 분질러지거나 하는건 아니겠죠,..
암튼 굉장히 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