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y Vaio 신제품 등장
소니의 바이오 라인업이 새롭게 변모를 했다. Type L 제품명을 갖고 있는 신제품은 기존의 바이오 Desktop 제품보다 성능 부분이 업그레이드된 제품으로 출시되었다.
일본에 먼저 출시된 제품으로 조만간 일본 뿐만 아니라 전세계에 출시 예정이라 한다. 제품 스펙을 살펴보면 2개 모델에 대한 내용이 알려지고 있다. 먼저 VGC-LA83DB 모델은 블루레이를 기본으로 탑재하고 있으며, 인텔 Core 2 Duo T7400 2.16GHz 탑재하고 있다. 128비트NVIDIA GeForce Go 7600 가 장착되어 1680*1050 픽셀을 구현한다. 매력적인 부분중 하나는 TV 튜너가 내장되어 있으며, 동시에 DVD로 바로 리코딩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고 한다.
모니터는 19인치와 15.4인치 두가지가 선택이 가능하다. 물론 또 다른 기종인 VGC-LA73DB는 스펙 부분에서 VGC-LA83DB 보다 한단계 Grade 가 떨어지는 제품이다.
현재 일본내에서 판매되는 가격은 400,000 엔 정도로 3백만원 중반의 가격에 포지션 되어 있다. 칼라 파생은 아쿠어 블루, 그린, 화이트, 실버 와 핑크 등 다양한 칼라 종류가 있다. 이미 출시되어 판매중인 VGC-LS 시리즈 모델과 디자인적인 부분에서는 큰 차이가 없다. 물론 가격도 두배정도 차이가 있다. 여하튼 제품적인 면이나 Sony 의 디자인이 새롭게 눈길을 끌고 있어 한국에서 출시될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Vaio 팬이라면 입맛이 당기는 제품이 아닐까 생각된다. 노트북이 맛가고 있는데, 하나 장만하고 싶은 생각이 든다.
[Via Gizm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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