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팟이라고 해야할지, 아니면 아이팟 브레이지어라고 해야할지...
물론 믿거나 말거나 이다. 정확한 어떤 내용에 대해 신뢰를 갖고 소개할 부분이 아무것도 없는 정체 불명의 이미지 제품이다. 중국쪽에서 기획된 제품으로 알려져 있지만 그 진실은 만든 사람 이외 아직 아무도 모른다.
제품적인 한계가 분명 있을 것이다. 누가 기획을 하고 개발을 했을지 정말 아이디어가 기발하다고 할 수 있다.
가슴 부위에
전자제품이 직접 들어간다면 더욱더 전자파 내지 다른 부분에 대한 영향이 있을 것으로 본다. 따라서 tagadget에서 평가하기로는 이 제품은 단순히 포토샵을 좋아 하는 친구가 교묘히 그려 놓지 않았을까 의심을 해본다. 더욱이 자신이 직접 Wheel 을 조작할 때는 문제가 없을 것이다. 그러나 만약 남자 친구가 Wheel을 조정하고자 한다면, 뜻하지 않은 사고(?)가 발생하지 않을까 오묘한 상상을 해 본다.
[Via 163.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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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하지 않은 사고... 예를 들어 볼륨을 너무 올린다던가요(?)
2007/04/09 17:19그럴수 있겠네요
2007/04/09 18:05정말 시제품이 나온걸까요? 아님 합성이거나, 그냥 모양만 만든 걸까요? 실제로 저런 제품이라면 혼자 가슴만지며 조작하고 있으면 웬지 요상스럽게 보일 듯 합니다. ㅋㅋ
2007/04/09 20:18저는 합성으로 생각됩니다. 그렇지요, 혼자서 볼륨 조정한다면 좀..
2007/04/10 0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