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일어나는 팬택 흔히 컨셉 제품이라하면 가장 큰 의미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은 기업의 미래에 대한 비전을 옆볼 수 있을 것이다. 기업이 얼마나 기술력에 투자하고 미래 소비자들을 위해 고민하고 있는지를 볼 수 있다. 컨셉 디자인이나 제품에 대해서는 그 나름대로의 기업의 비전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따라서, 단순한 제품을 품평하는 목업 단계 보다는 그 이상으로 대개 컨셉 제품인 경우 최고의 제품력과 기술력 등을 고려 단수의 제품을 선보이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번 CTIA 에서 팬택은 현재의 기업의 위기 의식과 앞으로 더욱 심기일전 하자는 의미로 생각하고 (?) 싶은 다수의 컨셉을 선보이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CTIA 에서 선보이고 있는
컨셉은 총 4가지로
gizmodo를 통해 알려졌다. 비록 디자인은 현재의 모습과 많은 차이를 보이고 있으나, 선보이고자 하는 스펙이나 features는 아마 최첨단의 모습을 하고 있지 않을까 예상을 해 보게 된다.
최근 기업의 대외 이미지와 재무부문의 위기에서 탈피하고자 하는 팬택이 과연 현재 선보이고 있는 컨셉 제품을 미래에 실현할 수 있을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과거의 팬택의 모습을 되찾고, Giant 기업 위주의 현 구조에서 소비자들의 다양한 선택을 위해 제조사의 다양화는 꼭필요할 것으로 본다. 따라서, 팬택의 정상화는 꼭 이루어져야할 것으로 보인다. 아직 팬택의 정상화나 발전을 지금 당장 판단하기는 어렵지만 팬택이 다시 정상화가 이루어지길 기원한다.
[Via gizmo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