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및 미국에서 PS3 출시때 제품을 구입하기 위해 많은 인파가 몰려 때론 구매자들간에 사소한 충돌이 일어나고 내지 어떤 사람들은 다치기 까지 했던 일들은 익히 들어서 잘 알고 있는 이야기이다. 그 만큼 제품의 희귀성을 통해 제조사들이 제한적인 물량을 생산해 사회적 이슈를 통해 브랜드를 더욱더 알리고자 하는 전략적인 기술이 숨어 있을 뿐더라 소비자들에게는 치열한 경쟁(?)을 통해 제품을 구입토록 은근슬쩍 이런 전략을 펼치고 있다.
이번 닌텐도 Wii의 사건도 유사한 경우라 볼 수 있다. 29살의 미국여성 제니퍼는 아이 선물을 주기 위해 이벤트에 참가하면서 발생된 사망사건이다.
제니퍼는 지난 11월 라디오 방송국에서 주최한 물마시기 대회에 참가해 물마시기 시합을 펼쳤다. 그러나 다른 경쟁사가 wii은 다른 경쟁상대에게 돌아가고 아무런 소득없이 돌아온 제니퍼는 두통에 시달렸고 결국 사망까지 하게 되었다.
부검결과 과도한 물의 흡수로 인해 몸에 불균형 현상을 초래해 결국 사망까지 이르겠했다는 결과를 발표했다.
[VIA Engadg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