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큰 TV 중 하나는 지난 라스베가스 CE 쇼에서 등장했던 LG 나 Sharp 의 102인치 그리고108인치 였다. 그러나 이번 2007년 독일 하노버 CeBIT에서 그 기록은 깨어졌다.
바로 이탈리 기업 Tecnovision이 205인치 세계 최대형 크기의 TV를 선보이기 시작했다. 가로* 세로의 크기만해도 우리가 주로 이동하는 벽의 크기와 비슷한 사이즈이다. 가록 455* 세로 256 크기의 205인치 TV는 아직 정확한 스펙 부분은 알려져 있지 않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그동안 LG 등 글로벌 전자 기업이 주로 자신의 기술력을 돋보이기 위해 상징적인 의미를 갖고 출시하곤 했으나 한국이나 일본 기업이 아닌 이탈리아의 기업이 205인치 TV를 (LCD 또는 PDP) 출시했다는 부분이 상당이 인상적이다.
사용 부분에 있어서 205인치가 어떻게 활용될지는 모르겠으나 일반 벽의 사이즈와 유사하기에 지하철 등지에서 광고 디스플레이등으로 활용될 가능성이 높을 것 같다. 내지는 돈많은 중동 부호를 위한 개인 영화관람실에 사용되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