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53번째를 맞이하는 CeBIT 2007에서 다시한번 삼성전자의 기술과 디자인의 결실이 빛을 볼 순간이기 때문이다. 지난 3GSM에서 세계적인 화제를 몰고 왔던 삼성전자의 기술, 디자인은 이번 하노버 CeBIT을 통해 진정 세계적인 디지털 기업으로 다시한번 더 세계의 집중적인 시선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총 900평 규모의 전시관을 통해 정보통신의 모든것을 뽑낼것으로 보여진다. 이번 쇼에서도 지난 3GSM과 같이 울트라 에디션2 을 통해 삼성전자의 기술력을 과시할것으로 보이며 더욱이 이번 CeBIT에서는 UMPC 와 LED BLU 모니터등이 전시될것으로 알려진다.
더불어 CeBIT 전시장내에서 삼성전자는 세계적인 팝 가수인 비욘세를 통한 옥외광고물을 게재할것으로 알려진다. 삼성전자의 기술과 디자인 그리고 비욘세가 보여주는 53회 CeBIT 하노버.
삼성전자를 비롯, 노키아, 파나소닉, 소니 등 6000여개 기업의 이번 행사 참여속에서 삼성전자의 기술력이 다시한 번 더 관심을 끌을것인지 많은 기대를 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