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상에 루머로 알려졌던 소니의 Playstation Home에 대한 윤곽이 밝혀졌다. 기본적으로 Playstation Home은 Second Life 와 유사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Playstation Home 에서 영화도 보고 게임도 즐길 수 있는 기능이 되어 있으며, 만나는 사람과 대화도 가능하다. Playstation Home에서는 자신의 아파트를 이쁘게 꾸밀 수도 있으며, 가구를 어떻게 배치하고 어떤 디자인 제품을 할것인지, 또한 벽에는 자신의 사진도 올려놓을 수도 있다.
자세한 내용은 4월 Beta 버전이 나온 후 확인을 어느정도 할 수 있을 것이다. 현재 Full 서비스는 가을쯤으로 예상하고 있다. 과연 Second Life에서 담고 있는 모든 활동조차 가능할지 두 서비스간 경쟁이 조심스럽게 관심을 모으고 있으며, 나름대로 새로운 스타일의 게임이 간접체험이라는 부분과 어느정도 생활의 모습이 담겨져 있어 조금더 현실적인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매력이 있지 않나 생각이든다.
PS3로 즐기는 Playstation Home은 또다른 재미를 PS Fan에게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