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비싼 자동차중 하나인 부카티 베이론이 사고를 당했다. 차량의 파손은 상당히 심한 정도이다. 앞부분이 완전히 먹어들어가서 설상 수리를 한다하더라도 수리비 또한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 newlaunches에 따르면 부카티 이전 페라리가 완전히 두부분으로 완전히 잘린 사고도 있다하지만 일단 백만불 넘는 차량이 이렇게까지 부서진 모습이 왠지 가슴이 쓰려온다. 내 가슴이 이리 쓰린데 소유자는 얼마나 쓰릴까...부카티 베이런의 차량 가격은 약 $1,200,000 불 정도라 한다. 왠만한 강남의 집한채 가격이다.
부카티 베이런은 세상에서 비싼 차중 하나일뿐 아니라 빠른 차중 하나이다. 약 1000 HP 이며 최고 속도 400 km/h를 낼 수 있다고 한다.
부카티 고車의 명복을 뵙니다.
[Via newlaunch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