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이 아니다, 구글이 오프라인에서 그것도 옷가게를 운영하고 있다. 물론 우리가 알고 있는 구글이 아닌 옷가게의 이름이 구글인것이다. 어찌된 영문으로 동일한 이름과 그리고 유사한 logo 타입을 사용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일단 위 사진은 터키 이스탐불의 어느 옷 가게를 찍은 사진으로 외관 상호명이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구글과 똑같이 사용하고 있다는 점이 재미있다.
구글이 상표 등록을 하지 않은것일까, 아니면 단순히 묵인하고 있는 것인지..아무튼 재미있는 사진이다. 뭐 중국에는 삼송이도 있다는데, 구글이야 뭐..있을 법하기도 하다 그러나 작은 옷가게가 아닌 어느정도의 규모를 갖고 있는 IT 관련 회사라면 구글이 바로 소송을 했을 거라 추측된다. 결국 작으니 너도 먹고 살아라 하는 관용의 묵인이라 해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