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받은 엑스페리아 x1의 설명서를 어도브 아크로벳으로 검토해 봤습니다.
x1의 4가지 입력방식입니다. 쿼티 키패드를 사용하면 별도 지정없이 바로 사용 가능하며 필기체도 인식가능합니다.
e-mail에 첨부된 ms워드파일을 읽고, 쓰기가 가능합니다. 필기체 인식률이 매우 좋습니다.
하드웨어 정보는 위와 같으며 전체적으로 저장공간이 부족하다는 의견이 대부분이였습니다. 하지만 외장으로 16기가까지 지원하니 고용량 메모리는 필수겠네요
네트워크 연결은 위와같이 세부적으로 조정가능합니다. 인터넷에 연결하기위해 상황에따라 설정을 바꿔주는 습관이 필요하겠습니다. 요즘은 웹페이지가 너무 무거워졌네요...다음의 모바일 웹(http://m.media.daum.net/) 서비스입니다. 역시 엑스페리아 X패널로 원하는 항목을 선택하면 오페라 브라우저로 웹에 접속합니다.
모바일웹을 통해 일부 서비스를 제공하지만 제공하는 서비스의 양이 적으며, 시간차가 납니다. 이건 x1의 특징이 아니니 이정도로 하지요...
화면 빈공간을 더블터치하면 화면 확대 모드로 들어갑니다. 글씨가 커지지만 화면을 계속 움직여야하는데 이때 옵티컬 마우스가 제기능을 톡톡히 해줍니다.
촬영모드에서 초점방식은 터치 모드가있는데 원하는 지점을 선택하면 그곳으로 af존이 형성됩니다. 그리고 반셔터를 눌러야 초점이 맞는 방식을 취하고있네요
셔터감은 좀 무겁다고 할까요? 부드럽게 촬영은 되지 않습니다.
카메라 렌즈쪽에 흔히있는 셀카용 볼록거울이 없어 여성분들이 좀 섭섭해하겠네요 ^^
그리고 DMB 없습니다. 지상파, 위성 모두 없습니다. 찾지마세요
G센서 없어서 가로보기와 세로보기는 화면을 열면 가로보기, 화면을 닫으면 세로보기로 변합니다. 흔들지 마세요 어지러워요 ^^
대신 LED가 가끔 들어왔다 나가고,쿼티 키보드에도 불이 들어와서 어두운 곳에서는 확실하게 어필해줍니다.
액정에는 얇은 필름이 붙어있네요 스크레치 방지용인지... 이 필름으로 본 판넬에는 손상이 적을꺼 같은데 A/S 받을때 이 필름만 쉽게 교환이 되겠지요?
액정이 프레임에서 좀 안쪽으로 들어가 있어서 저같이 험하게 쓰는사람은 모서리에 먼지가 좀 낄꺼같습니다.
사용중 강제 잠금은 상단에있는 전원버튼을 살짝 눌러주면 됩니다.
사실 처음 받았을때 전원을 켜지도 못했네요^^ 계속 종료 버튼만 누르고 있었다는...
구입 계획중인 분들은 이점 유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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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통합 메세징 관련 UI는 어떤가요?
2009/03/11 1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