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베스트바이 유통점의 1월달 핸드폰 바이어 가이드에 나타난 광고입니다. 새롭게 등장한 핸드폰에 대한 뉴스와 함께 이모저모 유용한 정보를 담고 있는데, 중간에 이런 정보섹션이 있네요
블루투스 페어링을 해주고 어떻게 쓰는지 알려줍니다. 가격은 $9.99 입니다.
미국사람이라면 DIY 쯤이야 생각해, 자동차부터 왠만한 집수리까지 하는 마당에 의외의 서비스 정보를 보니 당황스럽기까지도 합니다. 집주변 사람들은 차고에서 본인 나이보다 더 오래된 자동차를 손수 고치는가하면, 왠만한 목수의 일까지 전문적인 기계를 사갖고 와서 집을 수리도 하고. 페어링이라하면 설명서에 잘 나와있는 방법을 그대로 하면 되는게 아닌가요.
물론 페어링이 간단하지 않는 것도 있는데, 이런 서비스가 까지 등장한것을 생각하면 지금의 페어링 방법도 보다 쉽게 개선되어야 할 듯 합니다. 마치 전원을 꼽는 것처럼 쉽게 페어링할 수 있는 방법이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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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신기하네요
2009/01/30 09:32저는 하루에 100달라 이상 벌어야겠군요 ㅎㅎ
오랜만입니다. ㅋㅋ..그러시겠네요
2009/01/30 1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