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Fi가 아닌 Eye-Fi 입니다. sd 메모리가드와 동일한 크기로 카메라에 사용되는데, 이를 이용하면 자동적으로 sd 메모리속에 있는 이미지 데이터가 컴퓨터로 자동 전송되는 시스템입니다. 자료 전송을 위해서는 무선 기반이 일단 되어야하며, 이를 통해서 자료가 전송되는 방식이라 이미지 촬영을 한후 메모리 카드를 일일이 꺼내 이미지를 저장할 필요없이 지정한 곳으로 이미지를 전송시킬 수 있는 정말 기발한 제품입니다.
더불어 인터넷에까지도 일부 sd 메모리 제품에서는 업로딩이 가능해 쇼설네트워킹 사이트와 같은 곳에도 쉽고 빠르게 업로딩할 수 있습니다. 가격은 2G 메모리 기준으로 $80~130까지 용량과 사용기능에 따라서 차이가 있고요.
과연 이 제품이 앞으로 성공을 할 수 있을가요. 현재의 메모리 시장에 혁신을 갖고오고, 기존 제품을 대체할 수 있을까요? ...50대 50으로 말하면 면피가 될까요. 내심 편리한 기능이지만 약간의 변화를 거치는 중간적인 역할을 하지 않을까 합니다.
카메라 내장 메모리 기능 + 무선 전송기능을 만든다면. Eye Fi 는 과도기적 제품이 되며, 외장 메모리 사용까지도 필요하지 않을 듯 합니다. 소니 카메라에서는 내장 메모리를 적용 아예 외장 메모리 카드를 없애기도 하고 있지요. 없앤다기보다는 외장 메모리가 없어도 된다고 할까요.
비싼 가격 가격이야말로 가장 난감한 장애요소입니다. 100불 정도 하는 가격인데, 한번 정도의 USB 연결하는 불편을 충분히 없애지 못하는 가격이라 할까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