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라로이드 카메라의 가장 큰 장점이 찍어서 바로 사진을 현상할 수 있는 기능이 많은 사람들이 폴라로이드를 즐겼던 이유중 하나가 아닌가 합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미니 폴라로이드를 사서 신혼여행도 갔다오고 했는데,,,근데,,지금 흔적조차 찾을 수 없으니,,"미니"라서 잘 찾지를 못하는데,,,
TOMY 라는 회사에서 Zink (예전에 소개한적이 있는데 프린터 관련 기술을 갖고 있는 회사인데) 의 프린팅 기술을 바탕으로 디카에서 직접 사진을 프린팅할 수 있는 기술을 카메라를 탑재해서 마치 폴라로이드를 사용했을 때 처럼 찍고 바로 인화해서 볼 수 있도록 되어 있는 500만 화소의 디카를 만들었다는데,,Tomy라는 회사는 사실 생소한것처럼 들리는데,,일본 기업으로 왜 장난감 갖은 제품을 많이 보신 분들은 장난감중 TOMY라는 로고를 많이 보셨을 듯 합니다.
포켓몬스터..아마 이쪽에서 나온 캐릭터로 알고 있지요..
여하튼 좋은 부분이 합쳐져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낼 수 있는 독특한 아이디어 상품이라 여겨집니다. 폴라로이드는 정말 이세상에 단 한뿐인 사진인데, 디카에서는 그런 장점은 없겠네요..지우지 않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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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구 갑니다 시간 되시면 제 카페도 들려 주세요 #○cafe.daum.net/p]pp8
2009/03/17 09:30좋은 기능이네여
2010/03/10 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