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로 개념없는 와이프일까요? 사실 답은 없지요..사장 부인이 남편의 비즈니스를 위해 모토롤라 제품을 쓸수도 있고,,경쟁사 제품을 사용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남편에게 한다면 양쪽도 득이 되겠지요. 결국 사용하는 사람들마다 자신만의 취향이 있는것인데,,그 사람이 사장의 부인이건, 아니건..뭐,,그리..
그만큼 그 제품이 좋아서 일 수도 있고요..아마 우리나라 대기업에 다니는분들중..LG나 삼성을 다니지만 다른 제품을 사용하시는 분들도 있을테니까요..
지난 8월에 새로 모토롤라 핸드폰 사장으로 부임한 사장의 부인이 바로 LG의 보이저 핸드폰을 사용하고 있다고 하네요..아마 8월에 부임했기에 그전에 구입한 LG 보이저폰을 포기하고 싶지 않다고 그래서인데,..약정이 물려 있던지..ㅋㅋ..아무튼 재미있으면서도 모토롤라로서는 사장의 부인이 경쟁사 모델을 갖고 있다는게 왠지는 찜찜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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