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발빠른 얼리어덥터 욕황상제에요.
오늘은 햅틱2의 세일 계산 기능을 알려드릴거에요.
저는 수학을 잘 못한답니다.
지금도 숫자만 보면 속이 울렁거려요.
하지만 가난한 자취생인 저는,
언제 어디서든 '세일'이라는 문구만 보면 바람돌이 소닉마냥 달려가곤 하죠.
하지만 세일을 하다는 얘기를 듣고 가서도,
이것이 얼마나 싼 것인지 잘 모를 때가 많아요.
역시 숫자에 빠릇빠릇하지 못해서 인 것 같아요.
그런 저를 위해(?) 햅틱2에선 세일 계산 기능을 넣어주었어요.
물건의 원래 가격과 세일하는 %를 넣으면 바로 계산이 되어요.
쨔잔 ~
정말 편하죠?
가격과 세일에 숫자만 넣으면 금방 계산이 된답니다.
정말 유용해요!
DHC 매장을 지나다 세일을 발견하는 것을 발견했어요.
물건 가격이 무려 11,200원.
거기서 30%나 세일을 하네요.
얼마에 살 수 있을까요?
저는 또 재빠르게 계산해 보았어요.
보이지 않는 손!
참! 이 유용한 계산기에는 환전 계산과 시간 계산도 있어요.
입력하는 모습입니다.
햅틱2는 터치감이 매우 좋아요.
그리고 터치할 때마다 느껴지는 진동의 강도를 선택할 수 있어요.
진동도 기분 나쁜 '지지지'한 진동이 아니라
통통 튀는 진동이에요 ㅋㅋㅋ
저는 1로 해놓고 살짝 살짝 그 진동을 느끼곤 하죠.
진동이 정말 싫으시면 0으로 설정할 수도 있어요.
최대 7까지!
숫자를 잘 못 눌렀어요. 11,288원이라고 입력해버렸어요.
하지만 빠르게 계산이 되었죠.
옷이나 화장품을 살 때 뿐만 아니라,
레스토랑에 가서도 멋있게 딱 세일 계산을 하는 센스있는 욕황상제의 모습.
캬 ~~
욕황상제가 알려드리는 햅틱2의 유용한 기능 첫 번째 - 세일 계산 기능
어떠세요?
후후
여러분도 저처럼 유용하게 사용해 보세요.
아껴야 잘 살죠.............................
다음 포스팅 때 뵈어요.
안녕!
햅틱2 실험실실험실
<애니콜 드리머즈 욕황상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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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는 확실히 핸드폰에 다양한 '잡기능(?)'이 많이 첨부되는 것 같군요
2008/10/19 16:24기능이란 것이 사용자의 편의를 위한 것일까요 있어보이기 위한 것일까요?
전 그래도 전자라고 생각합니다.
재밌네요.
사용하는 사람에 따라서 조금씩 다르기도 하지만,,제조사에서 일단 100% 사용하면 상당히 편하기 때문에 기능을 넣는것이고,,기능이 이제는 넣고 빼는데 크게 가격차이도 없기 때문에,,기능을 또한 모듈화처럼 적용하는 모델도 많아서 ..일단 사용하면 기능들은 모두 편하다는 것...잡기능이 될 수도 있지만 사용하지 않아서 문제일수도 있습니다..동감합니다.
2008/10/19 16:29저도 동감합니다. 뭐 이용하지 않는 유저에겐 소소한 기능들이 잡기능 처럼 생각될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있음으로 해서 단순히 이용 뿐 아닌 다양성에 대한 만족도 있는 것 같습니다. 사실 핸드폰에서 제일 많이 쓰는 기능은 애니콜 관계자 말로는 '알람'이라고 하더군요 ^^; 그 외에는...
2008/10/20 00:23저도 햅틱2 유저인데 세일 계산도 유용하긴 하지만
2008/10/20 00:21무엇보다 환전 계산 기능이 매우 좋더군요.
10만원이면 대충 중국돈으로 얼마나 나오는지.. 또 가지고 있는 외화는 얼마나 될런지.. 뭐 계산기로도 금방할 순 있지만 환전 계산기를 사용하면 보다 편리하긴 하더군요~ 하지만 역시 계산기는 쌀집계산기를 따라갈수가 없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