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약속대로 새로운 맥북 발표를 전해드리겠습니다.
바이올린 솔로로 클래식하게 시작을 하면서 어김없이 스티브 잡스 CEO 주도로 소프트웨어, 어플리케이션, 디자인, 그래픽카드, 모델 특징별로 발표를 진행하였습니다.
발표보다 더 관심을 끈것은 스티브잡스 혈압공개 (110/70)입니다. 최근 건강악화설로 주가가 곤드박질 친것에 대한 대응인것 같습니다. CEO가 건강해야 하는 세상입니다..ㅠㅠ
Mac OS인 Leopard 와 iLife의 편의성을 설명하면 지난 15분기동안 Leopard Os가 시장에서 가장 빠른 성장율을 기록했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우수한 소프트웨어니 많이 써줘라하는 식의 압력같습니다.
올해 판매량은 3분기까지 판매량이 7백10만대 판매로 작년 전체 판매량과 같습니다. 많이 팔았네요..
본체 디자인은 알루미늄 원바디로 만들어 내구성이 강화되고 무게를 줄였다는 설명입니다.
그래픽 카드는 Nvidia 9600GT 그래픽카드를 채용하여 기존 Performance 86% (old) = 55% (new) 같게 함
터치패드는 기존 키패드보다 39% 커졌으며, Multi-touch 기능을 접목하여 손가락 4개까지 사용하여 다양한 터치기술을 사용할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24" display 발표 / 환경적인 이미지 강조 하였습니다.
이제 애플 디자인 혁명은 사라지나요?
디자인보다는 소프트웨어와 애플리케이션등 소비자 편의에 중점 (터치패드 / OS 강조)을 강조하면서 사용자 사용환경을 무지 강조합니다.
또 노트북 판매 최초로 1천불이하의 제품을 선보임으로써 저가경쟁 뛰어 들고 공공연하게
대학생을 주요 고객으로 타켓으로 한다고 말합니다.
결국 저가부터 고가의 다양한 라인업으로 맥에어 부진을 만회하려고 하는 전략이 이번 발표의 핵심이 되겠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내구성과 무게를 줄였다"라는 말씀은 내구성도 나빠졌다는 의미죠?
2008/10/15 09:30혼란을 드렸군요.. 죄송합니다. "내구성은 좋아지고 무게는 줄었다" 의미가 되겠습니다. 바로 수정하였습니다.
2008/10/15 09:54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애플주가 많이 떨어졌다고 하네요...
2008/10/15 10:29전반적으로 it주가 다 좋지 않아서..
오늘 전체적인 장이 안 좋았습니다. 하락세였습니다. 지호님 말씀대로 애플, 앤비디아, 인텔, HP, 델이 모두 내렸습니다. 애플에 주가는 어제보다 5.6% 내린 $104.08에 마감되었습니다. 빨리 경기가 회복되어 소비가 살아나 기술주가 나래를 폈으면 합니다..
2008/10/15 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