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촬영은 비디오 아웃 단자를 PD-170에 연결해 촬영했으며 다들 알고있듯 50D는 동영상이 지원되지 않는 관계로 녹음 역시 지원되지 않는다. 녹화하면서 마이크를 따로 연결해 주변음을 동시 녹음할까 하다 오해에 소지가 있어 생략했다.
라이브 뷰 기능은 미러가 올라가고 셔터가 열려 CMOS가 그대로 노출된다.
라이브 뷰 촬영시 직사광선에 노출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겠으며, 과도한 라이브 뷰 촬영은 CMOS의 피로도를 높여 수명 단축이 예상된다.
50D 에서의 라이브 뷰는 나도 할 수 있다 정도이지 타사보다 좋거나 기능이 뛰어나 보이진 않는다. 실제 사용한 느낌은 똑딱이가 훨 빨랐고 동적인 물체는 포기해야 할 정도이다.
라이브 뷰 기능은 올림푸스의 E-3, 소니 a350 처럼 LCD각이 조정되지 않는 이상 DSLR에서 라이브 뷰는 크게 중요한 기능은 아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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