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 FX100 후속 모델인 FX180은 1/1.72인치의 1470만화소(유효화소 1,010만) CCD를 탑재했으며 인공지능형 iA모드로 간편하게 촬영가능하며, 산뜻한 디자인이 매력입니다.
6군 7매의 라이카 DC 바리오엘마리트 렌즈(LEICA DC VARIO-ELMARIT 1:2.8-5.6/6.0-21.1 ASPH 광학 3.6배줌 35mm 기준 28-100mm)는 광각에서 5cm, 망원에서 30cm의 매크로 기능이있으며, 수동 촬영시 조리개값은 2단으로 한정되있어 M모드 보다 iA모드에 중점을 둔 제품으로 여겨집니다.
SD카드가 커보일 정도로 외관은 작은 편이며 메탈재질의 동체가 단단해 보이고 크기와는 달리 무거워 보이기까지 합니다. 광학식 손떨림 보정과 와이드를 알리는 붉은색 글씨가 눈에 확 들어오네요 ^^ 1,150mAh의 리튬이온 밧데리는 330컷 촬영가능하다 하지만 사용환경에 따라 많은 차이를 보이며 여분의 밧데리를 구비해야겠습니다.
곰순이 양이 수고해 주었습니다.
전면에 위치한 루믹스 로고 외에는 돌출 부위가 없어 다소 그립감이 떨어지며 메탈재질로 약간 미끄럽지만 사용하기에는 전혀 문제되지 않아 보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장점보다 단점을 더 잘보는데 리뷰는 단점을 꼭집어 표현하기 좀 그렇네요 이해해 주시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