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식을 차린 모임이 아닌 일반 캐주얼한 파티에 정말 제격인듯 합니다. 학교나 취미 등 캐주얼한 모임에 가면 의례 맥주하나 들고 이곳저곳 다니면서 이야기하고 음식도 먹고하는데, 그럴 때 안주나 반찬 등을 함께 갖고 다니기가 쉽지 않더군요.
접시를 사용한다고 해도, 술을 또 따로 들고 다니고 그래야하는데,,마치 팔이 하나쯤 모자라다는 생각을 합니다. TheGoPlate 접시는 기발한 아이디어 제품인것 같습니다. 뭐,,앉아서 즐기는 우리 정서의 제품은 아니지만 상당히 독특하고, 필요한 아이디어 제품이라 여겨지네요.
캔이나, 맥주병, 아니면 컵 등의 음료를 할 수 있는 것을 음식물과 함께 들고다닐 수 있다면 이동할 때 쉽게 움직일 수 있으니 좋은것 같네요..배가 살짝 고프네요..
가격은 좀 비싸네요. 12개 묶음으로 거의 2만원돈..생각은 좀 해봐야지요..
[TheGoPlate Via Crunchgear]